거래소 계정에 모르는 기기가 보일 때 먼저 남길 증거
거래소 보안 메뉴에서 모르는 기기나 접속 위치를 발견하면 당황해서 화면을 닫거나 모든 기록을 지우기 쉽습니다. 계정 보호가 우선이지만, 신고와 원인 확인에 필요한 시간·기기·접속 위치·변경 내역을 먼저 남기고 신뢰할 수 있는 기기에서 세션과 인증수단을 정리해야 합니다.
자산 이동 징후가 있으면 즉시
모르는 출금, 주소록 변경, API 키 생성, 비밀번호·인증수단 변경이 보이면 해당 거래소의 공식 고객센터와 계정 잠금·출금 제한 절차를 우선하세요. 검색광고나 메시지로 받은 고객센터 링크는 사용하지 말고 앱 또는 주소를 직접 입력해 접속합니다.
삭제하기 전에 캡처할 네 화면
- 최근 로그인 시간·접속 위치·기기 이름
- 출금·입금·거래와 주소록 변경 내역
- API 키, 연결 앱, 활성 세션 목록
- 보안 알림 이메일·문자와 수신 시각
캡처에는 계정 전체 비밀번호, 복구코드, 신분증 번호 같은 비밀값을 노출하지 마세요. 원본 파일의 생성 시각을 유지하고, 신고용 사본은 필요한 범위만 가려 사용합니다.
보호 조치의 순서
- 신뢰할 수 있는 기기와 네트워크에서 거래소 공식 앱·사이트를 엽니다.
- 모르는 세션을 종료하고 가능하면 전체 기기 로그아웃을 실행합니다.
- 거래소 비밀번호와 동일하게 쓰던 이메일 비밀번호도 각각 다른 값으로 바꿉니다.
- 2단계 인증과 복구수단이 내 정보인지 확인하고 다시 설정합니다.
- 사용하지 않는 API 키와 연결 앱을 삭제하되 이름과 권한을 먼저 기록합니다.
- 고객센터 접수번호와 조치 시간을 남기고 이후 로그인 알림을 관찰합니다.
어떤 계정부터 바꿀까
| 계정 | 먼저 확인할 이유 |
|---|---|
| 주 이메일 | 비밀번호 재설정과 보안 알림이 모임 |
| 거래소 | 자산·주소록·API 권한이 연결됨 |
| 통신사 | 유심 변경·문자 인증 위험 확인 |
KISA 보호나라는 2단계 인증이 비밀번호 외 추가 확인수단을 더해 계정 접근을 어렵게 하는 방법이라고 안내합니다. 사용하는 거래소와 이메일의 공식 보안 메뉴에서 지원 방식을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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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는 기기를 발견했다면 추측으로 범인을 찾기보다 증거 보존, 세션 종료, 비밀번호 분리, 2단계 인증 재확인, 공식 신고 순서로 움직이세요. 조치 뒤에도 출금·주소록·API 변경 알림을 일정 기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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